석성은 나눔과 섬김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듭니다.
동대문 용산 본사 천안
회사소개
  • HOME
  • >
  • 석성은?
  • >
  • 나눔과 섬김의 세상
 
작성일 : 15-04-30 16:00
(재)석성장학회, 다문화·결손 가정 자녀 143명 장학금 1억2000만원 전달<2015.04.26>[아시아투데이]
 글쓴이 : 세무법인석성
조회 : 2,686  



아시아투데이 박정배 기자 = 재단법인 석성장학회(회장 조용근)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재단 사무국에서 2015년도 ‘석성(石成) 장학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날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을 비롯, 결손 가정, 불치병 및 암으로 투병 중인 가정, 장애인 가정, 폭력 가정 등의 자녀 143명의 중·고·대학생들에게 1억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서 조용근 회장은 “석성 장학회는 무학자이셨던 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설립한 ‘나눔과 섬김’의 장학재단으로 그 취지에 맞게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섬김’을 실천해 갈 것”이라며 “장학생으로 선발된 학생들도 우리 재단의 정신을 이어받아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석성장학회는 지난 1984년 무학자인 조 회장 선친이 남긴 유산 5000만원을 기반으로 1994년에 발족됐다. 2001년에는 재단법인을 설립해 가정환경이 어려운 다문화 가정 및 결손 가정의 자녀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 20여년 동안 2000여명의 중·고·대학생들에게 총 17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조 회장은 대전지방국세청장으로 명예퇴임한 후 한국세무사회장을 4년 동안 연임했다. 현재 천안함재단 이사장, 청량리 다일 밥퍼 명예본부장, 크리스찬치유상담 대학원 이사장, 사단법인 석성일만사랑회 이사장 등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30년 넘게 실천하고 있다.

jayman1@as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