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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30 14:46
[문화일보]미얀마 양곤에 한글名 ‘석성高’ 조용근 회장 지원… 어제 준공<2018.01.23>
 글쓴이 : 세무법인석성
조회 : 739  



미얀마의 옛 수도인 양곤에 한국어 이름으로 바뀐 새로운 학교 건물이 들어선다. 천재지변으로 훼손된 교육 인프라를 개선하는 데 앞장선 한국인 독지가의 정성에 감동한 학교 측이 교명을 양보했다.

재단법인 석성장학회는 22일(현지시간) 양곤에서 ‘대한민국 석성 고등학교’(Korea Seoksung High School) 건물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학교의 원래 이름은 ‘탄린 제3 고등학교’로, 지난 2008년 미얀마 전역을 강타한 태풍 나르기스로 건물이 심하게 부서졌다. 1300여 명의 학생이 수업을 받지 못하게 되자 당시 한국세무사회 회장으로 재임하던 조용근(전 대전지방국세청장·사진) 석성장학회장이 10년 동안 6차례에 걸쳐 21만 달러를 지원했다. 양곤에서는 처음으로 컴퓨터 교실을 만들어 컴퓨터 20여 대도 기증했다.

이민종 기자 horizon@munhw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