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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14 10:53
조용근 회장, 개교 30주년 중앙경찰학교서 '근자열' 특강<2018.02.07>[세정신문]
 글쓴이 : 세무법인석성
조회 : 17  

조용근 석성장학회 회장은 6일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중앙경찰학교(학교장 박건찬 치안감)의 초청을 받아 예비경찰 교육생 220명을 대상으로 '근자열, 가까운 사람을 기쁘게'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중앙경찰학교는 명실상부한 '경찰교육의 메카', 급변하는 치안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신임경찰관을 배출하는 일류 경찰교육기관이다.

 



조용근 석성장학회 회장은 6일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중앙경찰학교의 초청을 받아 예비경찰 교육생 22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올해로 개교 30주년을 맞이한 중앙경찰학교가 한국경찰의 중심을 넘어 세계 최고의 경찰관을 양성하기 위한 소양교육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조 회장은 앞으로 전체 교육생 6천여명을 대상으로 매월 1회 특강을 진행키로 했다.

 

조용근 회장은 강연을 통해 대한민국의 치안을 담당하는 최정예 경찰이 되기 위한 필수조건으로 논어의 한 구절인 '근자열(近者悅), 가까운 사람을 기쁘게'를 인용하면서,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과 동료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존재이므로 나와 '다름'을 인정해 주고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줄 것"을 당부해 큰 박수를 받았으며, 강연 말미에는 참석한 교육생들이 모두 함께 "당신 멋져!"를 외쳤다.

 

조 회장의 전매특허인 '힐링특강투어'는 지난 1월말 서울지방경찰청 산하의 '101 경비단'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매월 1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

 

조용근 회장은 대전지방국세청장으로 명예퇴임한 후 천안함재단 이사장과 한국세무사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석성장학회 회장, 중증장애인을 돕는 ()석성1만사랑회 이사장, 청량리 다일 밥퍼명예본부장, 크리스찬치유상담대학원 이사장 등 다양한 사회 봉사활동을 30년 넘게 실천하고 있다.

 

특히 개인적으로 설립해 운영하는 ()석성장학회는 지난해 8, 20여년간 국민교육 발전에 기여하한 공로를 인정받아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은 바 있다.